이제 드디어 내일 대망의 WBC 8강 토너먼트 경기,도미니카와의 일전이 다가왔습니다.방금 전 발표된 소식인데요.류지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은선발투수로 류현진 선수를 낙점했습니다. 류현진은 이번이 마지막 대표팀 생활이 될 것 같은데요.여전히 좋은 공을 던지고, 가장 믿음직한 투수 중 한 명이기 때문에선발 투수로 나가는데 별다른 이견은 없을 것 같습니다.메이저리그에서도 훌륭한 활약을 펼쳤었고,이미 만나본 경험이 있는 타자들도 있을테니,노련한 투구 패턴을 앞세워 최소 실점을 기대해 봅니다! 한편, 1라운드에서 부상을 당했던LG트윈스 손주영 선수를 대신해서세인트루이스 라일리 오브라이언 선수를대체로 고려했었지만, 결국 불발되고 말았습니다.이로써 대한민국은 투수 한 명이 빠진 채로남은 경기를 치르게 됐습니다. ..